[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5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할 예정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1일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예정된 일정을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 자리에는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과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한다”고 말했다.
이번 만찬은 김 대표가 지난 17일 신임 대표로 선출된 지 8일 만에 열린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해 8월 민주당 신임 지도부가 꾸려진 뒤 정청래 전 대표 등을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만찬 회동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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