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45세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레깅스 완벽 소화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철저하게 자기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17일 소셜미디어에 “이제 유산소 가야지. 가야지.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성유리는 헬스장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겼다.

특히 군살 없는 몸매와 남다른 비율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몸에 밀착되는 레깅스를 입고 운동으로 다져진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성유리는 머리를 질끈 묶고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운동에 집중한 듯 보였다.

한편 성유리는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이며 현재 쌍둥이 딸을 양육하고 있다.

그는 지난 6월 소셜미디어에 영화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10년 만에 배우로서 복귀를 예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