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소중한 것에 마음을 쓸 수 있도록 돕는 2026 라이프스 굿 캠페인 발표

[지디넷코리아]

LG의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현대인의 정신적 부담을 조명하고 LG AI가 이를 완화하는 방법 선보여

뉴스 요약

  • LG전자가 ‘마음의 여유를 찾다(Free up your mind)’라는 핵심 메시지 아래 2026 라이프스 굿 캠페인(2026 Life’s Good Campaign)을 발표한다.
  • LG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은 1년 중 거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시간, 즉 연간 87일에 해당하는 기간을 정신적 부담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들은 체계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애쓰지만, 가장 아쉬워하는 것은 즉흥적일 수 있는 자유다.
  • 이번 캠페인을 통해 LG AI는 일상적인 요구를 줄이고 사람들이 진정으로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마음의 여유를 만들어주는 방법을 보여준다.
  • 이번 캠페인은 LG 라이프스 굿 캠페인의 4년째를 맞아, 혁신이 어떻게 삶을 더 좋게 만드는지 보여주고 브랜드의 약속을 실현하는 모습을 담아낸다.

서울, 대한민국, 2026년 8월 13일 /PRNewswire/ — LG전자(LG Electronics, 이하 ‘LG’)가 ‘마음의 여유를 찾다’라는 핵심 메시지 아래 2026 라이프스 굿 캠페인을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LG AI가 일상적인 요구들을 조용히 대신 처리함으로써 일상생활의 정신적 부담을 줄이고, 사람들이 진정으로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는 더 많은 여유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탐구한다.

A scene from the 2026 Life
A scene from the 2026 Life’s Good campaign film.

이번 캠페인은 사람들이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살아가면서도 그 요구로부터 벗어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시점에 발표됐다. LG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은 1년 중 거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시간, 즉 연간 87일에 해당하는 기간을 정신적 부담에 눌린 채 보내고 있다. 정신적 부담은 끊임없이 밀려드는 정보와 무수한 소소한 결정들, 일상적인 요구가 만들어내는 보이지 않는 무게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정신적 부담은 집까지 따라와, 휴식과 재충전의 순간에도 마음을 계속 짓누른다.

LG 브랜드 경영 부문의 김효은 상무는 “기술이 일상의 일부가 됨에 따라, 기술은 사람들이 자신의 시간과 관심을 되찾아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 수 있도록 조용히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4년째를 맞은 라이프스 굿 캠페인은 혁신이 어떻게 삶을 더 좋게 만드는지 계속 보여주며 브랜드의 약속을 현실로 구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리가 삶을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만드는 것입니다(We don’t make life good, you do, 2024) 기술을 넘어, 사람과 더 가까이(Less artificial. More human, 2025)와 같은 이전 캠페인 영상을 기반으로, 올해 캠페인은 현대인의 삶에서 점점 더 커지는 정신적 부담과, 삶을 더 좋게 만드는 것들을 위한 여유를 만들어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캠페인의 구현

이번 캠페인의 대표 영상은 하룻밤 동안 일상의 정신적 부담에서 벗어난 한 가족의 모습을 담아낸다. 이 영상은 일상적인 요구들에 밀려 사라지곤 하는, 작지만 의미 있는 순간들을 포착한다. 즉흥적인 대화와 함께하는 식사, 그리고 온전히 그 순간에 존재하는 단순한 즐거움에 이르기까지 말이다.

이 이야기를 통해 LG는 사람들에게 단순한 질문을 던진다. 단 하루 저녁만이라도 정신적 부담을 내려놓을 수 있다면, 무엇을 위한 여유를 만들 수 있을까?

이번 캠페인의 메시지는 LG 워시타워(LG WashTower), LG 스타일러(LG Styler), LG OLED, LG 듀얼쿨(LG DUALCOOL)을 소개하는 제품 중심 영상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된다. 이 영상들은 LG 제품들이 일상적인 요구를 조용히 대신 처리함으로써 일상의 정신적 부담을 줄이고, 사람들이 삶의 의미 있는 순간들을 즐길 수 있도록 마음의 여유를 만들어주는 방법을 보여준다.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LG는 사람들이 자신의 정신적 부담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인터랙티브 체험도 제공한다. 일련의 질문에 답함으로써, 사람들은 자신이 얼마나 많은 정신적 부담을 지고 있으며 그 원인이 무엇인지 돌아볼 수 있다. 보이지 않는 부담을 더 눈에 보이게 만듦으로써, LG는 사람들이 마음의 여유를 되찾아 라이프스 굿을 경험하기를 바라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정신적 부담이 얼마나 깊이 일상에 자리 잡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한다.

문제의 규모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깨어 있는 시간 동안 27번의 정신적 부담 방해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건강의학 전문의이자 2026년 타임100 크리에이터(2026 TIME100 Creator)로 선정된 주디스 조셉(Judith Joseph) 박사는 “고기능 우울증에 대한 연구를 통해, 나는 나눠지지 않은 가정 내 업무의 끊임없는 무게가 정서적 소진을 유발하는 조용한 방아쇠가 된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신적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LG의 접근은 이러한 현대적 위기의 근본 원인을 정확히 짚어낸다. AI 시대의 진정한 웰빙이란 지능형 기술로 이러한 보이지 않는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즐거움과 자발성, 인간적 교감을 되찾는 데 필요한 심리적 자본을 확보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인간이 감당하는 대가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1%가 정신적 부담이 숙면을 방해한다고 답했으며, 거의 절반에 가까운 49%는 신체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또한 중요한 인간적 진실도 함께 드러냈다. 사람들은 체계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애쓰지만, 가장 아쉬워하는 것은 자발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자유다. 그 무게가 사라진다면 무엇을 하겠냐는 질문에, 사람들은 더 높은 생산성이나 성취를 언급하지 않았다. 대신 이들은 책 속에 빠져들거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계획 없이 시간을 보내는 것, 그리고 일상적인 책임에서 벗어난 순간을 즐기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기술의 역할

이번 연구에서는 가정 내 무급 업무가 유급 노동보다 정신적 부담에 더 많이 기여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며, 이는 가정용 기술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를 보여준다.

응답자의 거의 4명 중 3명(73%)은 적절한 가정용 기술이 자신의 정신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답했으며, 지속적인 관심을 필요로 하지 않으면서도 일상적인 작업을 선제적으로 처리해 주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가장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기술이 나아가야 할 명확한 방향을 제시한다. 단순히 사람들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요구들을 조용히 대신 처리함으로써 사람들이 삶을 관리하는 데 쓰는 시간을 줄이고 삶을 살아가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인사이트는 LG의 ‘정서적 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 비전과 캠페인 메시지인 ‘마음의 여유를 찾다. 라이프스 굿(Free up your mind. Life’s Good)’과 맞닿아 있다.

www.lg.com/lifesgood를 방문하여 이번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다.

설문조사 방법론

조사 기간: 2026년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포컬데이터(Focaldata)를 통해 진행
조사 국가: 미국,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연령: 18~64세
표본 규모: 3165명(각 시장별 최소 1000명), 연령, 성별, 지역별로 각국을 대표하는 표본
참고: 설문조사 결과는 응답자들의 인식을 반영한 것이며, 건강상의 효과에 대한 임상적 또는 과학적 증거를 구성하지 않는다.

LG전자 소개

LG전자는 거의 모든 국가에 진출해 있으며 7만 5000명이 넘는 국제 인력을 보유한 기술 및 소비자 전자제품 분야의 글로벌 혁신기업이다. LG의 4개 사업본부인 홈 어플라이언스 솔루션(Home Appliance Solution),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솔루션(Media Entertainment Solution), 차량용 솔루션(Vehicle Solution), 에코솔루션(Eco Solution)은 2025년 합산 글로벌 매출 89조 원이 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LG는 TV, 생활가전, 공조 솔루션, 모니터, 자동차 부품 및 솔루션을 아우르는 소비자 및 상업용 제품 분야의 선도적인 제조업체이며, 프리미엄 브랜드 LG 시그니처(LG SIGNATURE)와 지능형 브랜드 LG 씽큐(LG ThinQ)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최신 뉴스는 www.LG.com/global/newsro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A scene from the 2026 Life
A scene from the 2026 Life’s Good campaign film.

The real family featured in the 2026 Life’s Good campaign film shares their everyday mental load.
The real family featured in the 2026 Life’s Good campaign film shares their everyday mental 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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