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가수 전소미가 최근 과감한 무대 의상으로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전소미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마니아 공연을 마친 근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소미는 복근과 등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크롭 홀터넥 상의에 짧은 검정 핫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하체를 따라 이어지는 스트랩 장식을 더해 늘씬하면서도 탄탄한 체형을 강조했다. 특히 군살 없이 매끈한 허리와 다리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전소미는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하며 몸매를 관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필라테스를 수년간 이어왔다.
전소미는 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필라테스를 오래 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전소미는 “필라테스를 5~6년 정도 꾸준히 해왔다”고 설명했다.
필라테스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운동이라기보다 몸의 중심을 잡는 근육을 강화하고 신체 정렬과 균형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둔다.
특히 기구를 활용한 코어 운동은 골반경사 개선에서 매트 운동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리를 들어 올리거나 버티는 동작에서는 엉덩이와 허벅지 등 하체 근육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탄탄한 하체 라인을 만드는 운동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전소미가 꾸준히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리포머 역시 스프링의 저항을 활용해 움직임을 조절하는 기구다. 동작에 따라 복부와 허리뿐 아니라 엉덩이, 허벅지, 팔과 등까지 다양한 근육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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