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3일 오후 2시26분께 충남 예산군 광시면 신대리 도로를 달리던 1t 포터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70대 동승자가 숨졌다.
14일 예산소방서에 따르면 뒷 차량이 사고를 목격하고 신고,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가 사고 차량 안에서 경상을 입은 70대 운전자 A씨와 심정지 상태의 동승자 B(여)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B씨는 끝내 숨졌다.
경찰은 안전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