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손연재는 13일 소셜미디어에 “아직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손연재는 어중간한 기장의 바지를 소화했다.
그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흰색 5부 기장의 팬츠를 입고 편안한 여름 외출 룩을 선보였다.
그는 심플한 블랙앤화이트 패션도 우아한 분위기로 연출해 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손연재는 카페 야외 벤치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한 채 사진을 남겼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2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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