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야산서 불, 인명피해 없어…임야 250㎡ 소실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13일 오후 4시20분께 전남광주 광양시 봉강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당국에 의해 42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임야 250여㎡가 타거나 그을렸다.

당국은 장비 7대(산림청 헬기 1대)와 대원 20여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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