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불의 고리’ 콜롬비아서 규모 7.4 강진…사망 132명

[서울=뉴시스] 콜롬비아 수도 협회에 따르면 10일(현지 시간) 콜롬비아 서부에서 규모 7.4 강진이 발생해 사망자 최소 132명, 부상자 최소 570명이 나왔다. 콜롬비아 지질조사국은 최근 10년 새 최강 규모이며 여진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진앙 지역은 세계 지진 대부분이 몰린 ‘불의 고리’에 속해 강진 재발 위험이 큰 곳으로 꼽힌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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