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맞아? ‘눈밑지’ 4년 고민 ‘뿌듯’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래퍼 이영지가 눈밑 지방 재배치 시술 후 만족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이영지는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진행한 팬들과의 질의응답에서 “뿌듯한 일화를 풀어달라”는 요청에 “장사 중에 찾아오신 손님이 얼굴을 보자마자 ‘눈밑지 잘됐다’고 하셨을 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영지는 지난 4월 세븐틴 유닛 ‘도겸X승관’ 콘서트 게스트 출연 당시 시술 사실을 처음 알렸다.

이후 팬 플랫폼을 통해 “안 피곤한데 피곤하냐고 물어보는 게 늘 고민이었다. 4년을 고민하다 결정한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시술”이라고 소회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영지는 tvN 예능물 ‘우주떡집’ 등에 출연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