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행복부구문화재단은 오는 10~24일 ‘부꾸러버(Buk-gu Lover) 공방Week’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공방위크는 북구지역 동네 공방에서 다양한 공예를 체험하는 행사다. 다음 달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행사에는 북구 소재 공방 15곳이 참여해 도자, 목공, 섬유, 미술 등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모두 60회 운영한다.
프로그램별 참여 대상은 다르며 5세 이상부터 성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프로그램에 따라 무료부터 최대 1만원이다.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이근수 재단 이사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공예를 친숙하게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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