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뻘건 용암 흘러내리는 푸에고 화산

[산후안 알로테낭고=AP/뉴시스] 4일(현지 시간) 과테말라 산후안 알로테낭고에서 바라본 푸에고 화산 분화구에서 용암이 흘러내리고 있다. 이 분화로 인근 3개 주에 적색경보가 발령되고 주민 1천여 명이 대피했다. 푸에고 화산은 8년 전에도 폭발해 200여 명 숨진 바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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