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생물자원관, 7곳 기관과 ‘문화·관람시설’ 합동 점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문화·관람 시설을 운영하는 공공기관과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중대 시민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협의체’ 합동 점검이다.

참여 기관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독립기념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등 8곳이다.

이들 합동 점검단은 가족 단위 관람객이 주로 머무는 야외시설, 전시관, 어린이놀이터 등의 시설을 점검했다.

각 기관의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다중이용시설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안전 체계 고도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서정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경영관리실장은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진 8곳 기관이 모여 서로의 시설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안전 노하우를 나눈 뜻 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관람객 시선에서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누구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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