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부가 초고가 1주택에 대한 보유세 강화 방안을 검토하면서 ‘초고가 주택’의 기준선을 어디에 둘지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 아파트 가운데 50억원을 넘는 주택은 전체의 2.0%에 그치지만 기준을 30억원으로 낮추면 11.3%까지 늘어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서울=뉴시스] 정부가 초고가 1주택에 대한 보유세 강화 방안을 검토하면서 ‘초고가 주택’의 기준선을 어디에 둘지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 아파트 가운데 50억원을 넘는 주택은 전체의 2.0%에 그치지만 기준을 30억원으로 낮추면 11.3%까지 늘어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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