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선팅업체 화재 2시간여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종합)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1일 충남 서산 잠홍동의 한 자동차 선팅업체 건물에서 난 불이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날 오후 3시29분께 “건너편 가건물 안에서 불이 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같은 날 오후 5시37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건물 내 선팅업체 포함 3개 상가 일부가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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