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고산면 돈사에서 불…돼지 70여마리 폐사

[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4일 오후 3시 13분께 전북 완주군 고산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55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771㎡ 규모의 돈사 중 일부(200㎡)가 불에 타 돼지 70여마리가 폐사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