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진출 실패 사과하는 박항서

[사포판(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박항서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28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 관련 사과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2026.06.29. km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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