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아파트서 화재…40여분 만에 초진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28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41분께 도봉구 창동 소재 아파트 8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벌여 40여분 만인 오후 8시20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reat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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