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작 전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자 추모

[사포판(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26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스페인과 우루과이 경기에 앞서 양국 선수들이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자를 추모하고 있다. 2026.06.27. photo100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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