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도 반한 장수익 ‘글리치’…수원 화랑미술제서 인기

[수원=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기자 = 25일 개막한 ‘2026 화랑미술제 in 수원’에서 갤러리그림손이 선보인 장수익의 ‘글리치(Glitch)’ 연작. 실제 컬러 전선 12종을 조합해 어린 시절의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풍경을 구현한 작품으로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출품작 6점의 가격은 각각 250만~300만원이다. 이 연작은 상하이 웨스트번 아트페어와 시카고 아트페어 등 해외 아트페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행사는 28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2026.06.25.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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