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세드릿지 ‘달램’, 국제안전보건전시회 참가

[지디넷코리아]

헤세드릿지의 B2B 웰니스 솔루션 ‘달램’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2026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참가해 신체·심리 통합 보건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전시회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며, 달램 부스는 8홀 8J302에 마련된다. 입장은 무료며 관람 등록 후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이번 부스의 핵심은 ‘체험’이다. 달램은 피지컬 케어와 멘탈 케어를 각각 뚜렷이 구분된 체험존으로 구성해, 방문객이 자신에게 필요한 케어를 직접 골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피지컬 케어존에서는 교정테라피를, 멘탈 케어존에서는 직무스트레스 검사와 1대 1 그림상담을 각각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 자료나 설명만으로는 가늠하기 어려웠던 통합 웰니스의 효과를 보건관리 담당자가 자신에게 필요한 영역부터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2024년 'AI 페스타'에서 운영됐던 달램 부스

실제 산업 현장에서 보건관리는 의무 이행을 넘어 생산성 인프라로 인식되는 추세다. 달램 자료에 따르면 임직원의 웰니스 이용은 주중 오후 1시 등 업무 피로가 누적되는 시점에 집중되는 반면, 주말과 퇴근 후 이용률은 현저히 낮았다. 이는 임직원들이 웰니스를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업무 집중력을 회복하는 생산성 도구로 활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신재욱 헤세드릿지 대표는 “8년간 700개 이상 기업 현장을 운영하며, 신체 불편과 심리적 부담이 한 직원에게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보건관리 담당자들이 법적 의무를 부담이 아닌 임직원 생산성과 조직 운영 효율을 높이는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가장 깊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통합 웰니스 모델을 직접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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