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23일 오전 0시 33분께 충남 태안군 원북면 반계리의 한 조류사육농장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38분이 지난 오전 1시 11분께 완진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시멘트블록조 180㎡ 중 130㎡ 가량과 부화기 등이 소실되며 소방서 추산 약 18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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