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 노동자종합복지회관은 시민 건강증진 및 체육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일·22일·23일 5회에 걸쳐 ‘헬스장 오픈데이’를 운영키로 하고 15일부터 19일까지 참가자를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회관 재개장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헬스장 이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디빌더 출신 전문 강사진으로부터 소그룹 기초 운동 교육, 부상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헬스기구 사용법 등 체계적인 지도를 받을 수 있다.
◇농소농협·머큐어엠버서더호텔, 상생발전 업무협약
농소농협(조합장 정성락)은 12일 머큐어엠버서더호텔 울산과 조합원 복지 증진 및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농소농협 조합원과 임직원에게 호텔 이용 할인 등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양 기관 간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머큐어엠버서더호텔 울산은 농소농협 조합원 및 임직원에게 객실과 부대시설 이용 시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농소농협은 소식지와 홍보 문자 등을 통해 호텔 홍보에 협력한다. 머큐어엠버서더호텔 울산은 건물 화재보험(재산종합보험)을 농소농협에 가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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