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조민아와 갈등 봉합…쥬얼리 11년 만에 무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쥬얼리의 서인영과 조민아가 화해했다.

12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가요계의 보석 쥬얼리 20년만에 완전체 무대 (조민아,감동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인영은 박정아를 비롯해 이지현, 조민아, 하주연과 함께 ‘니가 참 좋아'(2003), ‘Super Star'(2005), ‘One more time'(2008)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박정아는 “주얼리에게 큰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쥬얼리는 2015년 1월 소속사 스타제국의 공식 발표를 통해 결성 14년 만에 해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