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청소면 펠릿생산공장서 불…5200만원 재산 피해

[보령=뉴시스]김덕진 기자 = 11일 오전 12시16분께 충남 보령시 청소면 펠릿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이 공장 관계자가 CCTV를 보고 “불이 난 것 같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8대와 대원 등 37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시27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내부 펠릿 성형기 2대가 타 소방서 추산 52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용접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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