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8일 월요일 전북지역은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까지 도내 곳곳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1㎜ 내외의 강수량이 기록하는 곳도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7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진안 14도, 무주·장수·임실 15도, 완주·군산 16도, 전주·익산·남원·순창·정읍·김제·부안·고창 1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2~26도로 전날보다 4도께 낮아 다소 선선하다. 무주·진안·장수 22도, 임실·고창 23도, 완주·순창·정읍·군산·김제·부안 24도, 전주·남원 25도, 익산 26도 분포다.
대기질은 미세먼지 ‘좋음’-초미세먼지 ‘좋음’ 수준이고, 식중독 예측지도 수치는 발생 가능성이 중간인 ‘주의(22.2)’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선조금으로 만조는 오전 8시7분(590㎝)이고, 간조는 오후 2시51분(213㎝)이다. 일출은 오전 5시17분, 일몰은 오후 7시49분이다.
내일(9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1~15도, 낮 최고 24~28도가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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