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 시도하던 덤프트럭에 깔린 8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부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6일 오전 9시33분께 전북 부안군 부안읍 연곡리의 한 마을 인근 도로에서 후진을 시도하던 덤프트럭에 주행 중이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80대)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인근에서 덤프트럭이 작업을 위해 움직이던 중 지나가던 오토바이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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