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와 성주서 화물차·굴착기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구미·성주=뉴시스] 강병서 기자 = 30일 오후 3시54분꼐 경북 구미시 선산읍에 주차된 1t 화물차에 불이 났다.

이 불로 차량은 전소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오후 3시38분께는 경북 성주군 월항면에서 폐목재 운반작업을 하던 굴착기에서 불이 났다.

불은 30여분 만에 진화됐고 굴착기가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각각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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