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30일 오전 8시20분께 제주 서귀포시 이어도 북쪽 약 116㎞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의 진항은 북위 33.15도, 동경 124.96도이다.
이번 지진은 ‘진도 I’ 규모로 진도 I 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느낄 수 없지만 지진계에 기록되는 수준인 ‘미진’에 해당한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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