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천등산 암벽 등반 하던 40대, 8m 높이서 추락해 중상

[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30일 오후 2시38분께 전북 완주군 운주면의 천등산 암벽을 오르던 A(40대)씨가 8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오른팔 골절상 등을 입고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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