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1일차 종료, 전북 투표율 19.39%…지난 선거때보다 6.08%p↑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 1일차가 종료된 가운데 전북 지역은 19.3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전북 전체 선거인수 150만8954명 중 29만2803명이 1일차 사전투표를 마쳤다. 제8회 지방선거보다 투표율은 6.08%p(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은 153만2133명의 선거인수 중 20만4872명이 사전투표를 마쳐 13.31%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한 바 있다.

시·군별 사전투표율은 전주 완산 15.61%, 전주 덕진 14.62%, 군산 15.96%, 익산 16.64%, 정읍 25.05%, 남원 24.97%, 김제 23.31%, 완주 20.17%, 진안 31.49%, 무주 29.07%, 장수 30.39%, 임실 29.73%, 순창 39.81%, 고창 33.31%, 부안 27.03% 등이다.

이번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