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 맘’ 박한별, ‘관리끝판왕’ 자태 자랑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박한별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박한별은 소셜미디어에 “하얗게 불태웠다”라는 글과 함께 태국 치앙마이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한별은 1984년생으로, 2017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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