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철근 제조 공장서 불…13분 만에 진화, 잔불 정리

[영암=뉴시스]이영주 기자 = 23일 낮 12시58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 한 철근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당국에 의해 13분 만에 주불이 진화됐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다. 또 공장 내 일부 집기 등이 불에 타거나 그을렸다.

진화 과정에는 대원 등 56명과 장비 22대가 투입됐다.

당국은 잔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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