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국민의힘 안성시장 김장연 후보는 20일 시민·대학 전문가 정책 플랫폼 비영리단체 ‘미래이음’과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래이음은 교육·복지·환경·문화예술·체육·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안성의 미래 비전과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시민·전문가 기반 비영리단체다.
간담회에서는 시민과 지역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마련한 23개 정책 제안서가 전달됐다.
제안서는 도시환경, 교육혁신, 문화복지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일자리·교육·복지·환경을 연계해 작성됐다.
▲K-반도체 넥서스 기반 안성 소부장 특화도시 조성 ▲동신 소부장 특화단지 산업 인프라 조기 구축 ▲청년 정주여건 개선 ▲출산·산후조리·소아진료 원스톱 시스템 구축 ▲365 세이프케어 공공의료체계 ▲안성천 수변 여가복합벨트 조성 등이 주요 정책으로 논의됐다.
김장연 후보는 “청년과 기업이 함께 모이고 시민 삶의 질이 높아지는 미래도시 안성을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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