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송산 자원화시설서 불…3시간46분 만에 진화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16일 오전 5시53분께 충남 당진시 송산면 가곡리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에서 불이 나 3시간46분 만에 진화됐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해당 시간 목격자가 “자원센터에서 연기가 너무 많이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7대와 대원 등 50여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9시39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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