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베니스비엔날레 개막…국제갤러리 마이클 주 본전시 참여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한국계 미국 작가 마이클 주가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 제61회 베니스비엔날레 본전시에 초대된 자신의 설치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대형 파이프 구조물과 해양 생태 영상, 산업 잔해를 결합한 이번 작업은 인간 문명과 자연, 폐허와 재생의 순환 관계를 탐구한다. 올해 본전시에는 111명(팀)의 작가가 참여하며, 한국 작가로는 요이(Yo-E Ryou), 한국계 미국 작가 마이클 주, 한국계 콜롬비아 작가 갈라 포라스-김이 초청됐다. 2026.05.06.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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