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확 달라진 근황…”살 쏙 빠졌네”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근황을 공개했다.

효린은 2일 소셜미디어에 “다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린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네이비 색상의 홀터넥 상의와 통이 넓은 바지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전 활동 시기보다 다소 체중을 감량한 듯한 모습이다.

2010년 걸그룹 씨스타로 데뷔한 효린은 ‘나 혼자’ ‘러빙유’ 등 발매하는 다수의 곡을 흥행시키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멤버 보라와 결성한 유닛 ‘씨스타19’으로도 ‘마 보이(Ma Boy)’ ‘있다 없으니까’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이후 ‘달리(Dally)’ ‘바다보러갈래(SEE SEA)’ 등을 발표하며 독자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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