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은 29일 서울 종로구 창경궁 대온실에서 ‘2026 봄 궁중문화축전’ 현장 프로그램 ‘환기의 시간(궁중 향수 만들기)’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 5대 궁궐(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과 종묘에서 열리는 ‘2026 봄 궁중문화축전’은 ‘궁, 예술을 깨우다’를 주제로 전통문화와 현대 예술이 만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26.04.29. pak7130@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