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갤러리 청주오스코, 체험형 전시 ‘미피와 마법우체통’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문화재단은 ㈜피플리와 함께 내달 7일부터 8월23일까지 충북갤러리 청주오스코관에서 ‘미피와 마법 우체통 in 오송’ 체험형 전시전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우체통을 매개로 한 스토리형 동선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편지’를 따라 이동하며 각 공간의 메시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인터랙티브(체험형) 콘텐츠와 미디어 요소를 결합한 전시 연출을 통해 몰입도를 높였다.

얼리버드 티켓은 내달 6일까지 50% 할인 판매 중이다. 36개월 미만은 증빙서류 제시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중복 할인은 불가하다. 예스24, 쿠팡, 카카오 예약, 놀(NOL)티켓, 네이버 등 주요 예매처에서 구매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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