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집] 파이오링크 ‘레질리언스 서밋 2026’

[지디넷코리아]

사이버 레질리언스(복원력) 국내 최고 기업을 표방한 보안 전문기업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가 23일 서울 봉원사 인근 웨스틴서울 파르나스에서 ‘레질리언스 서밋 2026’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사이버 복원력 강화라는 공동 비전에 뜻을 모은 다수의 협력사가 참여해 강연과 전시를 함께 진행했다. 특히 기업 경영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레질리언스(복원력)’를 심층 조망했다. 이날 파이오링크는 사이버 복원력 강화 기술기업이라는 사업 방향을 공식화했다. ‘레질리언스 서밋 2026’의 다양한 장면을 사진으로 정리했다. (편집자주)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조 대표는 이날 사이버 레질리언스를 강조했다.
행사장을 가득 메운  참가자들이 주의 깊게 발표를 듣고 있다.
윤오준 전 국정원 3차장(오른쪽 네번째) 등 행사 VIP들이 맨 앞줄에서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손기욱 서울과기대 교수가 기조발표를 하고 있다. 손 교수는 발표날이 결혼기념일이라며 활짝 웃었다.
박정수 강남대학교 교수가 N2SF 적용과 향후 대응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김기형 한국정보통신설비학회장이 AI기반 블록체인 이상거래 탐지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KISIA 김진수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심재홍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디지털위협대응본부 위협대응단장이 최근 침해사고 동향과 대응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행사가 본격 시작하기에 앞서 열린 오프닝 공연 장면. 레질런스를 주제로 한 행위 예술이 펼쳐졌다.
오프닝 공연.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가 휴식시간 객석에 앉아있다.
강연장 전경
컨퍼런스장 밖에 마련된 공간에서 열린 전시부스 장면. 파이오링크와 협력사들이 참여했다.
행사 시작전 로비 모습.
파이오링크 파트너사인 에브리존 직원이 전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파이오링크와 행사를 같이 한 파트너사들.
쉬는 시간 행사장 로비 모습.
행사장 전경.
행사 참가자들이 등록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행사 등록 모습.
행사장의 커피 서빙 모습.
로비에 마련된 파이오링크 부스.


아래는 이날 행사에서 공개된 여러 주목할만한 장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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