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만 유튜버’ 말왕, 유부남이었다…아내는 누구?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18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말왕이 조용히 가정을 꾸린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24일 연예계에 따르면, 말왕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내 아내”라는 문구와 함께 로맨틱하게 꾸며진 기념일 이벤트 공간 사진을 게재했다.

소셜 미디어 프로필에는 본명과 아내의 이니셜을 결합한 ‘TY, YK’와 반지 이모지를 추가해 결혼 사실을 공식화했다.

베일에 싸여있던 배우자는 28만 팔로워를 보유한 프리랜서 모델 겸 인플루언서 유경으로 알려졌다.

유경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두 사람이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사실이 공개됐다는 전언이다.

말왕은 그간 개인적인 연애사에 대해 소란스러운 공표 대신 침묵을 지켜왔다.

미국 몬트클레어 주립대학교를 졸업한 말왕은 운동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여왔다. 최근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 등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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