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KBO 4월 4주차 팬덤중계 라인업 공개

[지디넷코리아]

티빙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주말 콘텐츠 ‘팬덤중계’ 4월 4주차 라인업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5일 오후 1시35분엔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더비’가 예고됐다. LG 트윈스 중계석엔 축구 전문 채널 이스타TV의 박종윤과 스윗소로우 멤버 인호진이 등장한다.

두산 베어스 진영은 코미디언 최성민과 인기 크리에이터 베어물어쓰가 호흡을 맞춘다.

사진=티빙

26일 오후 1시35분엔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맞대결이 이어진다. NC 다이노스 중계진으론 창원 출신 코미디언 신규진이 김민 아나운서와 마이크를 잡는다. 한화 이글스 중계석은 팬덤중계 ‘믿고 보는 조합’인 매직박과 김환이 책임진다.

티빙은 ‘베이스볼 투나잇’, ‘아이러브 베이스볼’ 등 주요 야구 리뷰 프로그램 디지털 독점 중계권을 통해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