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넷-중소상공인희망재단,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 돕는다

[지디넷코리아]

다우기술(대표 김윤덕) 쇼핑몰 통합관리 서비스 ‘사방넷’이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이하 희망재단)과 협력해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와 운영 효율 개선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사방넷은 희망재단이 진행하는 ‘2026 판로확대 지원사업’을 통해 온라인 판로와 매출 확대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용 특별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다채널 판매 환경에서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경쟁력을 높이고, 보다 효율적인 쇼핑몰 운영 기반을 마련해 실질적인 매출 성장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방넷은 온라인 판매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관리 서비스로, 다채널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사업에서 사방넷은 6개월 이용 패키지를 특별 구성해 ▲사용료 할인 ▲가입비 면제 ▲유료 부가서비스 ▲도입 교육을 포함했다.

사방넷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 사업에 참여한다

여기에 희망재단이 전체 패키지 금액의 90% 수준을 지원하면서 소상공인들의 초기 도입 비용 부담을 크게 낮췄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온라인 판매 확장을 고민하는 소상공인이 보다 쉽게 쇼핑몰 관리를 도입할 수 있을 예정이다.

특별 패키지에 포함된 부가서비스는 API 서비스, 스케줄러, 알림톡으로 실제 쇼핑몰 운영에 자주 활용되는 주문 수집, 재고 연동, 작업 알림 등 업무에서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별도 도입 교육까지 제공해 쇼핑몰 통합관리 경험이 적은 소상공인도 빠르게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방넷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단순 서비스 할인을 넘어, 소상공인이 다채널 판매 환경에서 상품·주문·재고를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하며 온라인 판로를 넓힐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국내외 650여 개 쇼핑몰 연동이 가능한 사방넷의 통합관리 환경을 바탕으로, 자사몰은 물론 주요 오픈마켓과 해외 쇼핑몰까지 손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초기 비용과 운영 진입 장벽을 낮추고, 온라인 판매 채널 확장과 매출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우기술 커머스부문 김정우 부문장은 “온라인 판매 채널이 빠르게 다변화되면서 소상공인에게는 여러 쇼핑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운영 체계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사방넷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낮은 부담으로 통합관리 서비스를 도입하고 온라인 판매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총 60개사를 선정해 운영되며, 신청은 5월 6일 오후 4시까지 희망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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