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 지구의 날 맞아 탄소 감축 활동…”환경·지역사회 헌신이 우리 정체성”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두산밥캣이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진행했다.

스캇 박 두산밥캣 부회장도 이날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환경과 지역사회에 대한 헌신은 우리의 정체성”이라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부회장은 “두산밥캣에 환경과 지역사회에 대한 헌신은 단 하루를 위한 노력이 아니다”며 “그것은 우리의 정체성이자 우리가 업계를 선도하는 방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살고 일하는 터전을 가꾸는 것은 다음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축하는 근본적인 토대”라며 “전 세계 곳곳에서 지역사회 봉사, 지구 정화 활동 등을 하며 시간과 에너지를 아낌없이 쏟고 있는 우리 팀들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

이어 “현장에 발 벗고 나서고, 나눔을 실천하며,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세상에 책임을 다하는 것이 우리가 정의하는 ESG”라고 덧붙였다.

두산밥캣은 국내에서도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으로 열린 전국 소등 행사에 참여하며 탄소 배출 감축에 동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un8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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