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소년쉼터·자립지원관 7곳, 대전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 협약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시자원봉사센터는 대전여자단기청소년쉼터에서 대전지역 청소년쉼터·청소년자립지원관 7개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을 포함한 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자원봉사를 기반으로 한 나눔 문화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대전광역시일시청소년쉼터, 대전여자단기청소년쉼터, 대전남자단기청소년쉼터, 대전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대전시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 대전청소년자립지원관 등 7개 청소년복지시설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활동 연계를 통한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나가며 지역사회자원과의 협력으로 청소년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신숙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shoon066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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