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투트가르트전, 공 다투는 김민재

[뮌헨=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오른쪽)가 19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30라운드 슈투트가르트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김민재는 풀타임을 소화했고, 뮌헨은 4-2로 승리해 4경기를 남겨놓고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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