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2026학년도 1학기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8학기 이상 재학생인 졸업예정자·졸업생 및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실질적 취업 전략 수립과 자기주도적 커리어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2026 채용 추세 및 취업 전략 ▲개인 맞춤형 커리어 로드맵 설계 ▲프리랜서 특강(효율적 재무관리/전문가로서의 생존전략) 등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해 진출 분야의 다변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또한 재무관리 및 수익 다각화 전략 교육을 통해 사회 초년생으로서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은 졸업생 및 지역 청년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전 회차 모두 비대면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다.
허성민 진로취업처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 변화하는 고용환경 속에서 다양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졸업생과 지역청년의 지속 가능한 커리어 개발을 위한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수행기관으로, 대학 내 각종 취업 지원 인프라 지원 및 고용서비스 전달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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