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화서면 야산서 1시간째 불…진화율 30%

[상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14일 오후 7시30분께 경북 상주시 화서면 사산리 364-2번지 일대 야산에서 불이 났다.

‘정재수 기념관 인근 산에 불이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2부 능선 일대에서 1시간째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화선의 길이는 약 100m 정도로 추정되며 진화율은 30%를 나타내고 있다. 상주를 비롯해 봉화, 의성 등의 산불진화대가 투입됐다.

화재 현장의 기온은 17.2도, 습도는 49%이며 초속 1.8m의 동풍이 불고 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