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무안=뉴시스]이창우 기자 = NH농협손해보험 전남총국은 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에서 서영암농협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6연패’ 대기록 달성을 통해 전남지역 농협의 위상을 높였다고 14일 밝혔다.
농협손해보험은 이날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고 전남 지역 농·축협 6개 사무소를 우수 조직으로 선정했다.
종합부문 대상은 서영암농협과 나주축산농협이, 최우수상은 광양농협이 수상했다. 일반부문 대상은 흥양농협과 다시농협이, 최우수상은 함평축산농협이 각각 차지했다.
◇나주 빛가람건강생활지원센터, 신체활동 회원 모집
전남 나주시 빛가람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5~8월 운영하는 ‘제2기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요가와 기공체조, 라인댄스, 줌바댄스 등 4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과정별 정원 내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요가와 기공체조 각 40명, 라인댄스와 줌바댄스 각 50명이다.
신청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나주시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정원 초과 시 대기자를 별도로 접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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