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비 환급 혜택 서비스 모두의카드 이용자가 5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2024년 5월 도입 후 약 2년만입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모두의카드 이용자는 월평균 대중교통비 6만3천원 중 2만1천원을 환급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약 44만명이 정액제를 통해 4만1천원을 돌려받아 대중교통비 부담을 크게 낮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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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