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영상] 새 육상 전설의 탄생?…볼트 뛰어넘은 가우트

‘육상 전설’ 우사인 볼트는 빠른 속도의 대명사죠.

그런데 이 표현이 바뀔 날이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

올해 열여덟 살, 호주의 가우트 가우트 선수가 200m를 19초67에 주파하며 같은 나이 때 볼트가 세웠던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새로운 전설이 탄생할까요?

오늘의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화면출처 세계육상연맹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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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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